[고린도후서 시리즈]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2026-09-0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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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HAKEN 시리즈 개요 카드



NEXT CHURCH · 고린도후서 시리즈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UNSHAKEN

약함 속에 온전해지는 은혜

 

오해받고, 공격받고, 배신당해도
바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고린도후서 4주의 여정은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SERIES OVERVIEW

흔들렸지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고린도후서는 바울의 가장 개인적인 편지입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고후 4:8). 이것이 고린도후서의 핵심입니다. 교회에서 상처받고, 신앙에서 멀어지고, 삶의 무게에 흔들리고 있는 3040 세대에게 — 이 메시지는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4-WEEK JOURNEY

네 개의 걸음





1강 썸네일


1강 · 고후 1:1–10

하나님을 기대하라

환난이 소망이 되는 이유

오해와 배신 속에서도 바울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파라클레시스 — 곁에서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했습니다. 하나님이 위로하시기에, 나는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어떤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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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썸네일


2강 · 고후 4:7–13

질그릇의 능력

약함이 통로가 되는 순간

오스트라키노스 — 흙으로 빚은 질그릇처럼 우리는 연약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데사우로스, 곧 복음이라는 보배가 담겨 있습니다. 질그릇이 약할수록, 그 안의 보배는 더 선명히 드러납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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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썸네일


3강 · 고후 8:1–9

신앙의 큰 그림을 그려라

헌신은 의무가 아니라 은혜의 반응

마게도냐 교회는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헌신했습니다. 카리스 —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반응합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은, 흔들림 속에서도 헌신을 멈추지 않습니다.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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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썸네일


4강 · 고후 12:1–10

가시와 은혜

약할 그 때에 강함이 되는 은혜

스콜롭스 — 바울은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세 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제거가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가시가 남아 있어도, 은혜가 나를 흔들리지 않게 붙듭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고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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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MESSAGE


"하나님은 나를 위로하시는가.
약함 속에 능력이 있는가.
은혜에 나는 반응하는가.
가시가 남아도 족한가.
네 개의 질문은 하나의 고백으로 수렴됩니다 —
은혜가 족하기에,
나는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 넥스트처치 고린도후서 시리즈





INVITATION

당신은 흔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처받고, 지치고, 흔들리는 자리에서 고린도후서는 답합니다. 오해와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위로하시고, 약함 속에서도 그분의 능력은 온전해집니다. 기대, 능력, 헌신, 은혜라는 네 개의 걸음을 따라 함께 걸어가십시오.

넥스트처치 · 정병철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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