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OVERVIEW
흔들렸지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고린도후서는 바울의 가장 개인적인 편지입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고후 4:8). 이것이 고린도후서의 핵심입니다. 교회에서 상처받고, 신앙에서 멀어지고, 삶의 무게에 흔들리고 있는 3040 세대에게 — 이 메시지는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INVITATION
당신은 흔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처받고, 지치고, 흔들리는 자리에서 고린도후서는 답합니다. 오해와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위로하시고, 약함 속에서도 그분의 능력은 온전해집니다. 기대, 능력, 헌신, 은혜라는 네 개의 걸음을 따라 함께 걸어가십시오.
넥스트처치 · 정병철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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