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트랙 양육코스 소개

2026-11-03 01:04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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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랙 양육코스 로고
제자훈련을 넘어,
사역자로 세우는 양육 트랙

모든 성도가 말씀에 뿌리내려 섬김의 자리로 파송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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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랙 양육코스 소개 영상
곧 공개됩니다






WHY 4 TRACK

왜 4트랙인가

한국교회의 양육은 "프로그램 중심의 제자훈련"에서 "삶과 관계 중심의 제자도"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제자훈련의 정신은 그대로입니다. 달라진 것은 그 정신을 담는 그릇입니다.



87%
제자훈련을 운영하지 않는 목회자 가운데 다시 시작하고 싶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

42%
새신자 정착률
목회데이터연구소

성경
교회 활동 참여가 아니라 말씀이 영적 성장의 가장 큰 촉매
윌로우크릭 REVEAL

37%
성도가 남을 양육하지 못하는 이유 1위 "자격이 없다고 느껴서"
Barna


필요한 것은 더 길고 강한 훈련이 아니라,
사람을 붙잡고 → 말씀으로 세우고 → 다른 사람을 세우게 하는 끊기지 않는 경로입니다.






4 STAGES

한눈에 보는 4트랙

4트랙 양육체계도: 기초반, 성장반, 멘토반, 사역자반과 선택과목



1트랙 · 정착

101 · 4주
기초반

구원의 확신을 갖고, 멘토와의 관계 속에서 교회의 지체가 됩니다.

B4 · 믿음의 기초
구원의 은혜와 확신, 예배와 성례, 교회의 의미



2트랙 · 뿌리

201 · 12주 × 4과정
성장반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삶의 습관을 세우고, 신앙의 표준과 말씀을 배웁니다.

D12 · 브릿지
W107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 성경 선택 신약 1 · 구약 1



3트랙 · 무장

301 · 12주 × 2과정
멘토반

한 사람 또는 한 가정을 맡아 돌보고 세우는 멘토가 됩니다. 체계를 돌리는 엔진입니다.

M12 · 사람을 세우는 멘토
STEPS · 복음 안에서 회복되는 마음



4트랙 · 파송

401 · 12주 × 4과정
사역자반

구역장·순장과 각 사역의 평신도 지도자로 섭니다.

S12 · 섬기는 사역자
L12 · 부르심에서 완성까지
+ 교리 · 실천 선택 각 1



재생산 구조: 멘토반을 마친 성도가 다시 기초반의 멘토가 되어 새 성도를 1:1로 인도합니다. (딤후 2:2)





ELECTIVES

선택과목 (각 12주)

선택과목은 단계와 상관없이 모든 성도에게 열려 있습니다. 트랙 안의 성도에게는 단계의 선택 과목으로 인정되고, 트랙 밖의 성도에게는 말씀과 교리를 깊이 배우는 평생 교육의 자리가 됩니다.




성경 5과목
201 성장반 선택 (신약 1 · 구약 1)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모세오경과 역사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시가서와 선지서)
하나님 나라가 왔다 (복음서와 사도행전)
복음에 합당하게 (서신서)
두려움에서 소망으로 (요한계시록)


교리 5과목
201 필수 (W107) · 401 선택

믿음의 정석 (조직신학)
성령님 바로 알기
W107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H129 · 삶의 유일한 위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내 삶의 내비게이션 (기독교강요)


실천 3과목
301 필수 (STEPS) · 401 선택

STEPS · 복음 안에서 회복되는 마음 (치유상담)
찬양의 역할과 실제 (예배와 찬양)
AI 시대의 선교 (선교)






HOW IT RUNS

운영 방식


1년 3학기
학기당 12주, 한 학기 두 과정씩

주 1회 100분
강의 60분 + 나눔 40분

약 2년 이수
기초반 4주 + 12주 과정 10개

교재 개발 완료
주교재 · 강의노트 워크북 · 강사용 교재


도입 경로


준비기 (약 2개월)
양육운영위원회 구성, 교재 검토, 임시 멘토 선발

1년차
성장반 개강과 임시 멘토 훈련, 2학기부터 기초반 멘토 인도와 선택과목 개설

2년차
첫 정식 멘토 배출, 사역자반 1기 운영, 연말 첫 평신도 사역자 파송









우리 교회에도 4트랙을 세우고 싶다면

온라인 설명회와 교회 사역자를 위한 4트랙 세미나를 안내해 드립니다.
교재 검토, 도입 설명, 강사·멘토 준비까지 함께 돕겠습니다.


설명회 · 세미나 문의하기
넥스트바이블칼리지 · 정병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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